메아리 · ECHO
오늘의 마음을 영상과 함께 봉인하면, 정해둔 그날이 올 때까지 잠겨 있어요. 6개월 뒤의 나, 1년 뒤의 우리에게 — 시간을 건너 말이 도착합니다.
시간이 가져갈 말.
봉인 기간: 1일 ~ 최대 5년 · 기본 6개월
메아리란?
메아리(Echo)는 incove에서 오늘 영상과 함께 남긴 메시지를 정해둔 날까지 봉인해 두는 타임캡슐 기능입니다. 1일부터 최대 5년 뒤까지(기본 6개월) 원하는 기간으로 잠글 수 있고, 그날이 오기 전에는 보낸 사람도 열 수 없습니다. 내용은 종단간 암호화되어 incove 서버조차 볼 수 없으며, 서버는 '언제 전달할지'만 통제합니다.
1일 뒤부터 원하는 날짜까지, 최대 5년·기본 6개월로 봉인할 수 있어요. 그날이 오기 전에는 본인도 미리 열 수 없습니다.
메시지 내용은 종단간 암호화되어 서버에 저장되고, 서버는 '정해진 시각 전에는 전달하지 않는' 역할만 합니다. 언제 열릴지는 통제하지만, 무엇이 적혔는지는 영원히 모릅니다.
오늘 담아둔 순간이,
미래의 어느 날 돌아온다.INCOVE · 메아리
FAQ
1일부터 최대 5년 뒤까지 원하는 기간으로 봉인할 수 있고, 기본값은 6개월이에요.
아니요. 정해둔 잠금 해제 시각 전에는 보낸 사람도 미리 열 수 없습니다. 그게 타임캡슐의 약속이에요.
볼 수 없습니다. 메아리는 종단간 암호화되며, 서버는 '언제 전달할지'만 통제할 뿐 내용 복호화 키를 갖지 않습니다.